농촌과 도시가 함께 자라고 행복해지도록농협이 언제나 여러분의 꿈과 함께 하겠습니다.
평일 : 오전9시 ~ 오후 6시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저희 농협은 순천과 남원의 중간 구례에 위치하고, 1개 본소, 6개 지사무소, 1개 미곡처리장, 2개 주유소와 경제사업장이 있으며, 100여명의 임직원과 5천1백여명의 조합원을 둔 대단위 합병조합입니다.
임직원은 고마운 농협, 꼭 필요한 농협, 신뢰받는 농협을 목표로 7개 지역농협 합병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규모경제 실현과 각종비용 절감으로 수익을 증대하고, 조합원의 복리증진과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소는 구례읍 북측에 위치하며 10개 리(里), 20개 영농회와 2개의 작목반(오이, 단감)을 관할하고, 30여명의 직원은 항상 밝은 웃음과 친절한 미소로 1천2백여명의 조합원과 고객 한 분, 한 분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례는 섬진강과 지리산을 낀 '산자수명'한 곳으로 맑은 물과 공기 그리고 비옥한 토질의 3박자가 어우러진 청정지역입니다. 그래서인지 구례에서 생산되는 오이는 질감이 부드럽고 향이 진한 것으로 이름이 높아, 서울 가락동 농산물시장에서 가장 먼저 경매되며 전국 오이 값을 결정짓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부연하면, 구례는 밤낮의 온도차가 커 오이재배의 최적지이며, 지리산의 산야초나 짚으로 만든 퇴비로 땅심을 북돋아 주기 때문에 신선도나 저장성이 타지역(2~3일)에 비해 두 세배는 더 오랫동안(7~10일) 유지되는 장점과, 맛과 향이 우수해 소비자가 다시 찾게 되는 것입니다.
군내 9개 작목반, 251농가, 17만여평의 시설하우스에서 수확되는 오이는 하루 평균 10㎏들이 7,740상자가 출하되고 있으며, 지난해엔 15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인구와 경작 면적을 고려하면 단일 작목으로는 국내 어느 시·군보다 높은 소득작목인 것입니다.
오이는 95%가 물이어서 칼로리는 낮지만, 생리 활성화 물질인 칼륨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등산객들의 갈증 해소나 피부마사지 팩으로 여성에게 더 사랑을 받고 있으며, 술안주나 김밥재료로도 소비가 늘고 있는 구례오이를 소비자 여러분께 자신있게 소개합니다.
오이 외에도 밤, 감(단감), 고사리, 매실, 녹차, 산수유 등도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청정지역 농산물이 있습니다.
오이,밤,감,고사리
구례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지역입니다.
볼거리로는 유명사찰인 화엄사, 천은사, 연곡사와 지리산 노고단, 운조루, 매천사, 사성암, 야생화자연학습원, 전남 곡성군 압록유원지에서 부터 시작하여 경남 하동까지 50km의 섬진강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 등이 있고, 휴식을 취하며 즐길 수 있는 지리산온천랜드와 수상레저타운 그리고, 계절마다 매년 개최되는 산수유 꽃 축제, 지리산 남악제, 피아골 단풍제 등 각종 행사가 개최됩니다.
먹거리로는 지리산에서 채취한 산채백반, 버섯전골, 신비의 고로쇠약수 등과 섬진강에서 잡아 올린 은어회, 매운탕, 참게탕 등이 유명합니다.
이러한 볼거리 먹거리는 구례를 찾는 이의 오감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며, 구례를 다시 찾게 될 것입니다.
볼거리
QU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