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도시가 함께 자라고 행복해지도록농협이 언제나 여러분의 꿈과 함께 하겠습니다.
평일 : 오전9시 ~ 오후 6시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구례읍에서 북쪽인 남원방향으로 8km지점에 위치한 광의지점는 8개리 18개 영농회와 2개의 작목반(오이, 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군내에서 가장 넓고 많은 농토를 지금껏 기름지게 지키고 가꿔 온 962명의 조합원과 함께 호흡을 맞춰 가며 농협이념을 구현하고 사업의 첨병으로서 역할에 충실한 12명의 직원이 일하는 전형적인 농촌형 점포입니다.
넓고 기름진 들에서 양질의 쌀을 조합과 계약재배로 생산판매 함으로써 구례 쌀의 성가를 제고 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광의면은 명산 지리산의 3대 주봉 중의 한 봉우리인 노고단으로 향하는 자동차 길의 진입지점이며, 천년고찰 천은사와 그 앞뜰처럼 펼쳐진 천은제의 맑고 푸른 수면이 함께 어우러져 지리산을 찾는 여행객의 마음을 처음부터 사로잡는 그러한 곳 입니다.
우리밀
명산 지리산 기슭 천은사를 감싸 안은 산자락에는 수십 수백년씩 나이를 먹은 전통 소나무 숲이 한 폭의 동양화처럼 넓게 펼쳐져 있고, 바로 그 숲속에 천연의 송이버섯이 자라나서 여름송이에 이어 가을이 되면 관내 방광마을 주민이 주축이 된 송이 채취반원들에 의해 탐스러운 무공해 자연송이가 수확된다.
채취된 송이버섯은 매일 정오에 정해진 장소(천은사 아래 삼거리)에서 외지의 매집상인을 포함한 관광객 등 소비자를 만나서 지리산을 떠난다.
천은사 와 천은제
구례읍에서 약 10km 북쪽인 광의면 방광리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산하의 고찰이다.
노고단 부근에서 발원하는 계곡의 끝자락에 물과 숲과 절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곳은 그대로 한 폭의 그림이며, 이 곳을 방문 하는 이는 바로 그림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천은사의 정문이랄수 있는 수홍루 밑을 흐르는 계곡물과 이어지는 천은제 호수는 그 맑기와 깊이가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감을 느끼게 할뿐만 아니라 가을이면 거울처럼 맑고 깨끗한 호수와 고찰을 에워싼 계곡의 단풍이 어우러진 풍경은 가히 천상의 세계가 이럴까 싶을 정도이다.
구례읍에서 북쪽으로 약 12km지점, 산동 지리산온천과 광의면 사이에 지리산이 만들어 낸 물길을 막아 놓은 호수 구만제가 있고, 그 호수를 배경으로 우리밀밭 풍경 펜션이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
구만제 호수에서는 수상스키를 즐기는 레져인구가 항상 있어 펜션에서 그를 바라 보는 것도 한 볼거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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